통합뉴스
뉴스
목포시, 근대역사문화거리 지중화사업 착공
안광성 기자  |  mp450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04  18:50: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 목포시, 근대역사문화거리 전선 땅 속으로

[통합뉴스 안광성 기자] 목포시는 원도심 근대역사문화거리 일대의 도보여건을 대폭 개선한다.

시는 지난달 22일 근대역사문화공간의 보행 및 가로환경 개선을 위해 전선 지중화사업(이하 지중화사업)을 착공했다.

시는 총사업비 70억 원을 투입해 만호동과 유달동을 관통하는 원도심 번화로를 중심으로 4개 구간, 2.15km를 대상으로 연내 준공을 목표로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지중화사업은 전선과 통신선을 지하로 매설하는 사업으로 목포시는 한국전력ㆍ통신사와 공사비를 각각 50%씩 부담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으로 등록된 만호, 유달동 지역은 한전주, 통신주 등의 전선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도시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악천후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 주민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중화사업이 원도심 경관 개선, 안전한 주거 환경과 쾌적한 도보관광 여건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사 기간 중 발생되는 불편사항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 최소한의 불편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공사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안광성 기자  mp4500@hanmail.net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광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쌍용자동차, ‘회생계획인가 전 인수ㆍ합병’ 추진
2
김회재 의원,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3
쌍용자동차, 상장폐지 관련 개선 기간 부여받아
4
SK텔레콤, ‘갤럭시 퀀텀2’ 예약판매
5
목포시, 코로나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6
신안군 임자도 튤립 만개 [영상 뉴스]
7
영암서호면, 이상율 대표 성재마을에 1억 기부
8
순천시, 코로나19 확진자 5명 추가...4월 24명 발생
9
목포시, 코로나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10
김회재 의원, 레지던스 주거용 오피스텔로 변경 가능
포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영산로 375 계몽빌딩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