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뉴스
담양군, 코로나19 두번째 확진자 발생
고현미 기자  |  ghmghm092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20  17:56: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통합뉴스 고현미 기자] 11월20일 오전 담양군에서 지역사회 내 코로나 19 두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오전 현재 담양군의 누적 확진자는 2명으로 금일 발생한 두 번째 확진자는 광주 571번 확진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담양 두번째(전남 322번) 확진자는 대전면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으로 광주 571번 확진자(11.16. 확진)와 11월 12일 광주 서구 소재 소주방 동선이 겹쳐, 11월 19일 목요일 10시에 담양군 보건소에 방문 검체 채취 후, 익일 08시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 현재 이 확진자는 증상이 없는 상태로, 당일 12시 30분에 목포의료원으로 이송되어 격리치료 중에 있고, 확진자 자택에 대해서는 긴급 방역 소독과 동거인(부모) 및 확진자 거주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전수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담양군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재난문자와 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진자 발생 사항을 알렸다.

한편 최형식 군수는 “종전과 달리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이른바 ‘깜깜이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주민 스스로 개인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자기주도형 방역태세 전환만이 지금 비상 상황을 타개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이라면서 “특히 동절기를 맞이하여 실내 생활증가로 인한 환기부족으로 바이러스 생존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어 코로나 19 감염병이 더욱 더 확대될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자주 실내환기, 마스크 착용, 손씻기,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현미 기자  ghmghm0929@naver.com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현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시민안전 위협하는 보복ㆍ난폭운전 심각
2
포스코 광양제철소 산소 배관 폭발 3명 사망
3
광양시, 친환경 전기 시내버스 운행
4
박주민 의원 ‘사참위법’ 개정 국민 관심과 힘 호소
5
목포시, 전남대병원발 확진자 2명...자가격리 중 확진
6
김영록 지사, 국토부 장관 만나 ‘핵심 SOC 현안’ 건의
7
무신고 식품용 기구 수입ㆍ판매 업체 적발
8
나주시, 지역 공동체 연말연시 나눔과 봉사 이어져
9
나주 동강초교, 고사리손으로 마련한 성금 기탁
10
백운고가 철거 완료…교통혼잡 개선
포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영산로 375 계몽빌딩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