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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혁 해금연주 단편 영화 ‘라면’서 명품공연 ‘심금’비운을 넘어 희망을 찾는 단편 영화 ‘라면’ 세트장 풍경
김현수 기자  |  newsma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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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20  15: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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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종혁 해금연주가는 단편 영화 라면에 명품공연단으로 출연해 해금연주를 하고 있다

[통합뉴스 김현수 기자] 목포를 배경으로 한 단편 영화 ‘라면’ 촬영 현장에서 명품공연단으로 변종혁 해금연주가는 단원들과 배우들의 심금을 울리는 연주를 선물했다.

명품공연단의 공연은 주연인 선숙(강선숙)을 위해 규복이 암으로 사망하기 전 주변인들에게 부탁해 만들어진 공연이다.

단편 영화 ‘라면’을 마지막 장식하는 라스트 씬에서 공연단 변종혁 명인의 해금연주와 임영범의 가야금 산조 등 진한고 감동적인 연주는 영화 촬영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김현수 기자  newsma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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