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뉴스
담양군-청년정책 협, 청년 인구 늘리기 ‘공동 대응’
고현미 기자  |  ghmghm092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05  12:1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통합뉴스 고현미 기자] 담양군이 인구 감소를 극복하고 청년층 인구를 늘리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담양군 청년정책협의체(회장 박은서)와 함께 2020년 청년공동체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전남중소기업진흥원으로부터 사업비 3백만 원을 지원받았다.

이는 지난 6월 청년정책협의체 회의에서 논의된 의견을 모아 진행한 것으로 인구감소가 지역경쟁력을 악화시키고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협의체가 주관해 기관, 단체,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자생적인 인구 늘리기 운동을 전개한다.

특히 청년인구 유출 문제를 총체적 위기로 인식하고 관 주도에서 벗어나 범 군민 차원의 참여만이 인구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다고 보고 대대적인 ‘내 고장, 내 직장 주소 갖기’ 범 군민 운동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관내 고용인 30인 이상 기업체와 릴레이 협약을 통해 담양에서 근무하는 소속 직원의 주소를 근무지로 이전을 독려해 청년인구 유입을 유도할 계획이며, 또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과 연계하여 출산장려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담양군 청년정책협의체는 “담당부서와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해 청년이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청년이 돌아오는 담양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고현미 기자  ghmghm0929@naver.com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현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무안군의회 집행부 거수기 역할 '예산 낭비 펑펑’
2
신안군, 추석대비 저소득 취약계층 마스크 무료 보급
3
태안화력발전소 또 사망사건 발생...관련법 제정 촉구
4
함평군 민원실, 민원 처리법 자의적 해석 '문제'
5
광주 코로나 19 시민보호ㆍ엄정처벌위, 410번 확진자 고발
6
쎄미시스코, 17일 2인승 전기차 EV Z 출시
7
신안군, 현명한 배수 대책 태풍 ‘하이선’ 막아냈다
8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 우수논문상 수상
9
목포대학교, 일학습병행 전담자 우수사례 ‘최우수상’
10
전남도, 밤 사이 ‘코로나 19’ 감염 2명 추가 총165명
포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영산로 375 계몽빌딩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