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뉴스
진도군, 진도토요민속여행 상설공연 재개
김창억 기자  |  news497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31  11:24: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 진도토요민속여행 상설공연

[통합뉴스 김창억 기자] 진도토요민속여행 상설공연이 오는 8월 1일부터 재개된다.

코로나 19로 인해 임시 중단되었지만 가향(歌香)이라는 주제로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무형문화재 제8호인 강강술래 공연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진도읍에 위치한 무형문화재 야외공연장에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진도토요민속여행은 지난 1997년 4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로 23년 동안 이어져 왔으며, 지난 2018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공연예술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대한민국 최초 민속문화예술특구인 진도군은 예향의 고장으로서 국가 무형문화재 5종(강강술래, 남도들노래, 진도씻김굿, 진도다시래기, 아리랑)을 보유하고 있다.

또 전라남도지정 무형문화재 5종(진도북놀이, 진도만가, 남도잡가, 진도소포걸군농악, 조도닻배노래)을 비롯 구전으로 전해오는 토속적인 민요와 민속 등 다양한 문화자원도 함께 보유하고 있다.

진도군 문화예술체육과 관계자는 “진도토요민속여행은 진도군이 보유하고 있는 국가ㆍ전남도의 무형문화재 보존회 초청공연을 강화하고, 군립민속예술단과 함께 유명국악인 초청 등 매주 다른 주제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창억 기자  news4972@naver.com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창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식약처, 유통 크릴오일 제품 49개 부적합
2
무안군, 사복 입고 불법주차 교통행정 [기획보도3]
3
무안군 채용 공고 삭제 불법 행정 [기획보도2]
4
무안군 CCTV 관제센터 사생활 보호 뒷전[기획보도4]
5
김산 무안군수, 목포대 의대유치 기원 릴레이 캠페인
6
순천시, ‘랜선탈출 남도바닷길 여행’ 추진
7
영암군, 서남해안권행정협의회 개최
8
영암군, 농기계임대사업소 12월까지 임대료 100%감면 연장
9
바다의 교통경찰 ‘선박교통관제’
10
여수시, 포스트 코로나 대응 견문보고제 집중 운영
포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영산로 375 계몽빌딩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