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뉴스
전남도, ‘농촌협약’ 시범 대상 보성군 선정농식품부와 체결…농촌생활권 활성화 등 공동투자
김현수 기자  |  newsman3@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26  16:22: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통합뉴스 김현수 기자] 전라남도는 농식품부가 내년 시범 도입할 ‘농촌협약' 대상으로 보성군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농촌협약’ 제도는 농식품부가 농촌정주여건건 개선, 활력 제고 등 정책 목표 달성을 위해 중앙과 지자체가 정책적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 지방분권 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다.

농식품부와 협약을 맺은 지자체는'365 생활권' 조성 등 공통의 농촌정책 목표를 달성하는데 함께 하게 된다.

‘365 생활권’이란 보건ㆍ보육 등 기초생활 서비스에 30분, 문화ㆍ교육ㆍ의료 등 복합 서비스에는 60분 이내 접근이 가능하고, 5분 내 응급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에 따라 보성군은 우선 지역 주민들이 문화ㆍ교육ㆍ복지 등 서비스를 향유하고 있는 공범위(생활권)을권)을 구분하고, 서비스 접근성이 낮고 취약한 생활권을 대상정주여건주여건 개선 등 다양한 정책과제를 설정하게 된다.

앞으로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게 되면 이를 농식품부와 협의해 내년 5월 ‘농촌협약’을 체결한 후 본격 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정하용 전라남도 농업정책과장은 “농촌협약은 중앙과 지자체 간 협력 체계 구축과 함께 농촌 읍ㆍ면 소재지와 마을 등에 대한 점 단위 투자를 공간 단위 투확대시킬대시킬 수 있다”며 “이를 통한 사업 간 연계와 복합화로 시너지 효과가 창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현수 기자  newsman3@hanmail.net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한파 속 해외입국자 코로나 대기실에서 추위에 ‘덜덜’
2
무안군 제설작업 차량 5대 셧다운
3
목포시, ‘21년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4
해남군,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시 10% 할인
5
나주시,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일부 폐지
6
쌍용자동차, 2020년 12월 총 1만591대 판매
7
장석웅 전남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연속 1위
8
서삼석 의원, “정부양곡 방출결정에 심각한 우려" 표명
9
현대자동차, 2020년 374만3514대 판매
10
전남도민 47% 코로나 탓 ‘전염병 불안’
포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영산로 375 계몽빌딩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