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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박새의 꿀 잔치
김창억 기자  |  news497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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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0  11: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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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뉴스 김창억 기자] 기습한파가 주춤해진 지난 10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 동백림(천연기념물 제151호)이 붉게 물든 동백으로 장관을 이룬 가운데 끈질긴 훼방꾼 직박구리를 피해 동백꽃 속의 꿀을 탐하는 동박새의 숨바꼭질이 바쁘게 이어지고 있다.

김창억 기자  news497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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