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뉴스
현대자동차, 국내 최초 전기차 중고차 가격 보장 실시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 아이오닉 일렉트릭 신차 구매 개인 고객 대상으로 진행
박훈 기자  |  thnhun311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03  18:19: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 현대자동차 코나 일렉트릭

[통합뉴스 박훈 기자]  현대자동차가 3일부터 친환경 차량 구매 고려 고객을 위한 ‘전기차 중고차 가격 보장 프로그램’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친환경차 보급의 일환으로 지원되는 보조금 축소로 인한 고객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은 현대자동차 대표 전기차인 코나 일렉트릭, 아이오닉 일렉트릭 순수 개인 구매 고객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코나 일렉트릭, 아이오닉 일렉트릭 신차 구매 후 2년 초과 3년 이하 기간내 현대자동차 신차 재구매시 기존 보유 차량의 잔존가치 보장이 핵심이다(3년 이내 보유 주행거리 4만~6만km 기준).

신차 구매가의 최대 55%까지(정부 보조금 혜택 적용된 실 구매가 기준으로는 약 76% 수준) 보장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기차 중고차 시세 대비 높은 보장율을 제공한다.

해당 프로그램을 활용해 코나 일렉트릭, 아이오닉 일렉트릭 신차를 구매할 경우 보조금 제외 실 구매가 3230만원 차량의 3년 후 잔존가치 보장 가격은 2475만원이다.

따라서 고객은 차량 가치를 보장받아 3년간 대차 부담금으로 755만원만 부담하게 되며 일할 계산 시 하루 약 6900원으로 차량을 소유할 수 있다(차량가격 4500만원, 보조금 1270만원 적용 시).

현대자동차는 전기차를 비롯한 현대자동차의 다양한 친환경차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 중에 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박훈 기자  thnhun3119@naver.com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전남 ‘코로나19’ 양성 7ㆍ8ㆍ9번 접촉자 모두 ‘음성’
2
식약처, 코로나19 치료제ㆍ백신 개발 지원
3
여수시, 어르신문화체육센터 ‘새단장’
4
바디와이즈 아시아, 여수시에 여성위생용품 후원
5
무허가 손소독제 제조ㆍ판매업자 적발
6
전남농협, 친환경농산물 판매 분주
7
광양시, 이순신대교 구간단속 조정 변경 시행
8
수만리포럼ㆍ수만리커피, 화순군에 방역품 후원
9
목포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추진
10
영암군, 코로나 19 방지위한 다각적 총력
포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삼학로 157번길 1 (산정동)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인 : 이현숙  |  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