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사회사회일반
영암 태풍 피해 복구 기탁 줄이어
변광렬 기자  |  qusfur@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9.05  17:41: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전남지역에 연이어 피해를 발생시킨 태풍‘볼라벤’과 ‘덴빈’으로 인한 태풍 피해로 실의에 빠진 농민들과 군민들을 돕기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에 따르면 영암군 출신 재일교포 배판석씨와 하정웅씨가 태풍 피해복구에 써달라며 격려금으로 각각 500만원씩 1천만 원을 기탁했다. 

또 재경향우회 이종대 회장을 비롯한 재안산향우회 양계성 회장, 재안산호남향우회 임충열 수석부회장, 재경영암중·고등학교동문회 김성남 회장, 월출인회에서도 태풍과 폭우로 피해를 입은 군민들을 위해 각각 100만원씩 전달해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금까지 영암군의 태풍 피해복구 격려금으로 총 1500만원을 기탁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으며,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낙과된 배를 구매하는 출항인들의 손길도 늘고 있다. 

영암군 관계자는 “태풍으로 인해 극심한 피해를 본 농민들과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다”며 “군에서도 하루라도 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피해복구와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변광렬 기자  qusfur@daum.net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변광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진도 독거도 선착장 화물차 해상추락
2
현대자동차, 2023년 임단협 잠정합의
3
전남도 시행 대형 구조물 무너져 아찔한 상황 연출
4
닥터헬기 이송 임신부 최근 5년 간 9명...기내 출산 사례도
5
윤영덕 의원, 3대 인터넷은행 누적 연체 200억...2030 연체 심각
6
서양화가 조경 작가, '영혼의 울림' 초대 개인전
7
강기정 시장, 관광기업들과 24번째 ‘정책소풍’..."광주 관광자원 무궁무진, 민관 함께 발굴"
8
고민관 여수해경서장, 추석 연휴 대비 취약 항·포구 치안 현장 점검
9
김원이 의원, 지난 3년 지방의료원 병상 가동률 급감 '경영난'
10
대한항공, 화물 분야 ‘전자항공운송장’으로 더 가볍게 난다
포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영산로 375 계몽빌딩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  등록/발행일 : 2012년 04월 18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