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라이프스포츠
8000만 달러 토론토 블루제이스, 잭팟 터졌다
장신국 기자  |  jjingoogi@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23  15:15: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 사진 : 류현진 SNS

[통합뉴스=장신국 기자] 메이저리거 류현진이 8000만 달러를 받고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뛴다.

미국 프로야구 선수 류현진이 8000만 달러를 받고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FA계약에 합의한 것.

이로 인해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토론토 블루제이스 8000만 달러 류현진이 장악을 하고 있는 등 대중들의 눈과 귀를 블랙홀처럼 끌어들이고 있다.

23일(한국시간) 미국 MLB 네트워크 존 헤이먼 기자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류현진이 4년 8000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이번 윈터미팅 기간 동안 류현진의 에이전트 스캇 보라스는 메이저리그 6~7개 팀으로부터 FA계약과 관련해 꾸준한 접촉을 해왔고, 결국 8000만 달러에 4년 동안 토론토 블루제이스 뛰는 계약을 이끌어 냈다.

8000만 달러는 우리나라 돈으로 대략 930억원에 해당하는 액수다. 이는 2001년 박찬호가 텍사스 레인저스로 이적할 때 기록한 5년 6500만 달러 보다 총액에서 앞서는 규모다.

이로서 류현진은 지난 2013년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뒤 8년 만에 LA 다저스가 아닌 다른 팀 유니폼을 입게 됐다.

류현진은 LA 다저스 소속으로 6시즌 동안 126경기(125선발)에서 740 1/3이닝을 던지며, 54승 33패와 평균자책점 2.98을 기록했다.

지난 2019시즌에는 29경기에서 182 2/3이닝을 던지며, 14승 5패와 평균자책점 2.32로 평균자책점 타이틀을 따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최근 선발투수를 영입했지만 빈약한 선발 로테이션을 채워줄 1선발급 에이스를 시장에서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인해 시즌 후 초반부터 계속 류현진에게 손을 내밀었고 류현진은 8000만 달러라는 금액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손을 잡았다.

장신국 기자  jjingoogi@naver.com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신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뮤윙
뮤 오리진 프리서버 뮤윙 서버

vip15,1천만 다이아,13티어 장비 (대천사무기) 무료지급

http://wing6.blogdns.com

(2019-12-23 18:03:42)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가장 많이 본 기사
1
고민관 여수해경서장, 소형 경비정서 소통 간담회 진행
2
여수 ‘AI 뮤직존’, YEOSU AI MUSIC CONCERT 공연
3
광주시교육청, 2024 수능 광주지역 가채점 결과분석
4
무안군, ‘무안을 사랑하는 청년 100인 발대식’ 개최
5
전남도 이제는 무안군민 가만히 놔둬야 할 때
6
국립남도국악원, '동계 국악교육 교원직무연수' 연수생 모집
7
삼성전자, CES 2024 최고혁신상 3개 수상
8
임미자 작가, 'Festival Series' 초대 개인전 진행
9
서해해경청, 정책자문위 정기회의 개최
10
장성군,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사업 ‘순항’
``
포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영산로 375 계몽빌딩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  등록/발행일 : 2012년 04월 18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