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문화공연
그라시아스합창단 ‘2019크리스마스 칸타타’ 목포공연전세계 사람들에게 위로와 따뜻한 감동의 선물....16일 국내 순회공연 '서막'
김현수 기자  |  newsman3@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5  18:02: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통합뉴스 김현수 기자] 전 세계 사람들에게 위로와 따뜻한 감동을 선물한 ‘2019크리스마스 칸타타’공연이 국내 투어를 시작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크리스마스 칸타타가 오는 11월 23(토) 저녁 7시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대공연장에서 만날 수 있다.

그라시아스 합창단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북미 투어공연을 하고 있다. 올해 9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진 ‘2019크리스마스 칸타타’ 북미투어는 북미 22개주 28개 도시에서 15만여 명의 미국, 캐나다인들의 기립박수와 환호를 받으며 성황리에 순회공연을 마쳤다.

미국 전역에서 울렸던 기쁨과 감동의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16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을 시작으로 서울 여의도 KBS홀,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 부산벡스코 오디토리움 등 전국 주요 공연장을 순회하며 31일간의 일정에 들어간다. 칸타타 공연은 국내 시민들에게 크리스마스의 감동을 전해줄 예정이다.

그라시아스 합창단은 국내 국제합창제는 물론 해외의 2014 스위스 몽트뢰 국제합창제, 이탈리아 리바델가르다 국제합창제에서 모두 대상과 1등상을 수상했고 특히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2015 독일 마르크트오버도르프 국제합창대회에서 최고상과 특별상을 수상한 명실공히 세계최고의 합창단이다.

목포 공연을 주관하는 꿈의열매후원회는 매년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에 전남지역의 다문화 가족, 한부모 가족, 경애원, 소방대원, 해양경찰 및 문화소외계층의 청소년들을 초청하여 감동과 희망을 선물하고 있다.

그동안 칸타타 공연을 관람한 후 꿈이 생겼다는 학생, 난생 처음으로 이렇게 근사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다는 학생, 공연을 보고 마음에 위로를 받았다는 소감을 전하는 시민들도 많다.

꿈의 열매후원회는 목포의 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달해 주기 위하여 “키다리아저씨가 되어주세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크리스마스’라는 주제에 담긴 여러 의미를 각 막마다 다른 형식과 표현으로 재조명한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캐롤에 오페라적 요소와 뮤지컬적 요소를 더한 새로운 문화 예술 콘텐츠로서 지휘로는 독일 마르크트오버도르프 국제 합창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러시아 공헌 예술가이고, 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 교수인 보리스 아발랸, 상트페테르부르코 국립음악원을 수석으로 졸업한 그라시아스합창단 박은숙단장이 지휘를 맡아 그 기대를 더한다.

따뜻한 연말 2019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알려주고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공연이 될 전망이다.

김현수 기자  newsman3@hanmail.net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서삼석, “말로만 농민 위하는 자한당 민낯 드러나”
2
여수시, 낭만포차 운영시간 조정
3
한 잔! 술에 한 번뿐인 인생을 거시겠습니까?
4
식약처, 무신고 수입산 고무장갑 회수 조치
5
장흥군, 자동차 과태료 체납 특별징수
6
여수시, 국지도 22호선 및 해안가 ‘경관지구 지정’
7
장성호의 겨울
8
쌓고 또 쌓고, 5만포기 배추 산
9
2019 성탄트리 점등식
10
강진만 큰고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삼학로 157번길 1 (산정동)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인 : 이현숙  |  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