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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라벤 목포소방서 구조 하루 30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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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8.29  13: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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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창이 깨지고, 가로수가 뽑히고, 간판이 떨어지고, 강풍에 날리는 지붕이나 구조물에 부상당하고 재산피해를 많았던 전라남도는 강력한 위력을 지닌 15호 태풍 '볼라벤'으로 지난 28일 목포소방서의 구조활동이 하루 300여건을 넘는 기록을 세웠다.  

목포소방서에 따르면 태풍 ‘볼라벤’이 휩쓸고 지나간 후 간판 떨어짐, 유리창 깨짐 방지 등 생활안전 구조활동 접수가 하루 300여건이 넘었으며 150건 이상 출동하여 현장 안전조치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소방서는 지난 2011년도에는 태풍 무이파로 인해 166건의 구조활동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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