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뉴스
신안군, 제18호 태풍 '미탁' 대비 우수사례
박병배 기자  |  PBB362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8  17:25: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 소형어선 육지 인양

[통합뉴스 박병배 기자] 전남 도지사(김영록)는 지난 10월 2일 신안군을 방문하여 북상하는 제18호 태풍「미탁」대처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 하였다.

신안군수(박우량)는 대처 상황보고에서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 상습 침수지역 대형 이동 양수 장비 배치 ▲ 배수로, 담수로, 저수지 등 사전 방류(저수지 수위 50% 유지) ▲ 배수갑문 이물질제거 및 응급 준설 굴삭기 배치 ▲ 소형어선 육지 인양 ▲ 부잔교 도교 분리 및 육지인양 ▲ 증·양식시설 파도 영향 직접 받는 1~2번째 시설 중점 결박 ▲ 김 채묘시설 최대한 육지 인양 ▲ 상습 침수주택 수중펌프 지원 및 임시주택 설치 등을 준비 하였다고 보고하였다.

   
▲ 배수갑문 수문 점검

김 지사는 신안군의 태풍 대처상황이 잘 준비되어 있다며 태풍, 강풍, 폭우 등 자연재난 사전 대비에 참고 할 수 있도록 전남 모든 지자체에 우수사례로 알릴 것을 지시하였다.

   
▲ 대형양수기 배치

전라남도(자연재난과)는 지난 10월 2일 전남 모든 지자체에 제18호 태풍 '미탁' 대비 신안군 우수사례와 함께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통보하였다.

태풍 '미탁'으로 인한 전남 11개 시군 피해액은 잠정 100억원이며 김채묘시설 피해가 대부분으로 해남 62억 4천400만원, 진도 35억 7천900만원, 신안 1억 1천200만원이다.

박병배 기자  PBB3621@hanmail.net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병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문재인 대통령 "검찰개혁 의지 다시 천명"
2
전남도 ‘사우스링스영암 골프장’ 개장식
3
최재성 의원 "육군부사관학교 발전기금 해산시켜야"
4
이철희 의원 “동맹이 아니고 용병이 되려는 건가”
5
목포대 박민서 총장 행사장서 갑자기 큰절
6
삼성전자, ‘갤럭시 폴드 5G’ 21일 일반 판매 시작
7
강진군,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8
서삼석 의원 "승선원들 안전 위협하는 노후 해경함정"
9
이정미 의원, 익산 폐석산 불법매립량 처리율1.9%
10
농협조합감사위, 내부통제강화 실천결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삼학로 157번길 1 (산정동)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인 : 이현숙  |  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