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문화문화일반
목포시 ‘연극 달래이야기’ 영상 상영
안광성 기자  |  mp450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3  14:03: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통합뉴스 안광성 기자]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는 오는 25일 ‘9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19시 30분부터 어린이 연극 ‘달래이야기’ 공연 영상을 대형스크린으로 무료상영한다.

‘달래이야기’는 가족과 함께 했던 소박한 일상을 소중하게 간직하는 달래네 세 식구의 이야기이다. 누구나 가지고 있을 법한 어린 시절의 추억, 행복하고 따스한 하루하루의 작은 즐거움들이 피할 수 없는 힘든 시간에 힘이 되어준다는 것을 알려준다.

배우와 인형이 함께 등장하여 연기하는 독특한 형태에 오브제, 연극, 마임, 한국무용, 그림자극, 3D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였다.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 넌버벌 인형극으로, 서정적인 춤과 함축적인 몸짓을 통해 내용을 전달하여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

이 작품은 2009년 이후 프랑스, 스페인, 체코, 브라질, 이란, 터키, 남아공, 일본 등 전 세계 20개국 81개 도시에 초청받아 공연하는 등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잘 알려져 있다.

서울 예술의전당 영상화사업 ‘SAC on Screen’의 일환으로 지난 3월 창작발레 ‘심청’, 4월 연극 ‘페리클레스’, 5월 연극 ‘보물섬’, 6월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 7월 ‘국립현대무용단 댄스공연 스윙’ 실황공연에 이은 여섯 번째 우수 공연작품 영상 상영이다.

‘SAC on Screen’이란 예술의전당 영상화 사업으로 우수 공연을 대형 스크린을 통해 온 국민이 함께 보고 즐기며 지역문화 격차를 좁히기 위한 프로젝트로,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는 시민 문화향유를 위해 공모 신청해 선정됐다.

안광성 기자  mp4500@hanmail.net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광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해남군, 김장 절임배추 원산지 단속
2
서삼석, “말로만 농민 위하는 자한당 민낯 드러나”
3
초당대 간호학과, 나이팅게일 선서식
4
한 잔! 술에 한 번뿐인 인생을 거시겠습니까?
5
무안군 돼지농가 가축분뇨 유출 경찰에 고발
6
여수시, 낭만포차 운영시간 조정
7
새옷 입어요
8
“풍경에서 시(詩)를 읽다” 장성 필암서원
9
여수시, 국지도 22호선 및 해안가 ‘경관지구 지정’
10
주승용 부의장, “자살은 사회문제라는 인식 주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삼학로 157번길 1 (산정동)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인 : 이현숙  |  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