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뉴스
초당대, 2020학년도 수시 6.08대 1 경쟁률 기록전남지역 4년제 대학 최고 경쟁률 보여
항공서비스학과 10.64대1, 간호학과 10.02대1 순으로 높아
김영근 기자  |  theworld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1  11:16: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 초당대 수시모집 전남지역 최고경쟁률

[통합뉴스 김영근 기자] 초당대학교(총장 박종구)는 9월 10일 오후 6시에 마감된 202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6.0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전남지역 4년제 대학 최고 경쟁률이다.

초당대는 9월 6일부터 9월 10일까지 5일간 인터넷 접수를 통해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하였으며, 수시모집 4개 학부 18개 학과 총 748명 모집에 4,546명이 지원하여 평균 6.0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주요 전형별 지원현황을 살펴보면, 일반전형 562명 모집에 3,301명, 지역인재전형 45명 모집에 318명, 일반계고교출신자전형 100명 모집에 668명이 지원하였으며, 정원 외는 41명 모집에 259명이 각각 지원했다.

최고 경쟁률은 △항공서비스학과(10.64대1)이며, 그 뒤를 △간호학과(10.02대1), △치위생학과(8.87대1) △항공정비학과(8.83대1) 순으로 각각 기록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초당대학교 홈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김경조 입학처장은 “이번 수시모집에서 높은 경쟁률을 보인 것은 교육부 기본역량진단평가 최고등급인 자율개선대학 선정을 통한 대학의 공적기능 및 교육경쟁력 강화의 노력에 있으며, 특히 항공, 보건복지, 공공서비스 등 지역과 국가사회에 필요한 인재양성의 요람으로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해 온 결과”라고 자평했다.

초당대는 향후 전형일정으로 9월 28일부터 29일 양 일간 항공운항학과, 항공서비스학과, 자율전공학부에 대해서 면접고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1차 합격자 발표(간호학과 일반전형, 일반계고교출신자전형 및 항공운항학과 모든 전형을 제외한 모집단위)는 10월 24일, 2차 합격자 발표(간호학과 일반전형, 일반계고교출신자전형 및 항공운항학과 모든 전형)는 12월 9일에 있을 예정이다.

한편 초당대학교는 1994년에 개교하여, 전남도청 소재지 거점대학으로 항공, 보건복지, 공공서비스 및 사회실무분야 인재를 집중 양성해 오고 있으며, 학생중심의 혁신학사체계 운영을 통해 2018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최고등급인 자율개선대학에 지정되기도 하였다.

김영근 기자  theworldnews@daum.net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KBS목포방송국 폐지 계획에 결사 반대”
2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특별조치법’ 시행
3
이상익 함평군수 보궐 예비후보 "공공와이파이 확대"
4
쌍용자동차, 2020년 유럽 수출 확대 글로벌 마케팅 박차
5
김병원 예비후보“나주 LG화학 기업유치 최선”
6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내일채움공제 시행
7
시민단체 KBS 목포 등 지역 방송국 통폐합 반대
8
해남군, 이웃 사랑의 온도는 140℃
9
천정배 “삼성 스마트폰 게임 5.18 역사 왜곡 사과”촉구
10
한화솔루션 봉사단, 여천동 전기수리 봉사
포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삼학로 157번길 1 (산정동)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인 : 이현숙  |  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