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뉴스
완도군, 건전한 피서지 문화 정착 앞장
김영근 기자  |  theworldnew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6  14:31: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 완도군과 법무부 법사랑위원 완도지구협의회는 14일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에서 피서지 범죄예방 활동 및 자연보호 캠페인을 전개했다.

[통합뉴스 김영근 기자] 완도군(군수 신우철)과 법무부 법사랑위원 완도지구협의회(회장 정남선)는 지난 14일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에서 밝은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피서지 범죄예방 활동 및 자연보호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에는 조남철 광주지검 해남지청장, 오신환 검사, 이승환 사무과장과 지청 직원, 그리고 신우철 완도군수, 조인호 완도군의회의장, 법사랑 해남ㆍ완도ㆍ진도지역연합회 한남열 회장을 비롯한 법사랑위원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33도가 넘는 폭염 속에서도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을 찾아 해변가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건전한 피서지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질서 지키기, 청소년 보호 관련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조남철 지청장은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참여해준 법사랑 위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은 우리나라에서는 최초, 아시아에서는 두 번째로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해수욕장에 주어지는 ‘블루플래그’ 인증을 받은 해수욕장으로, 범죄 없는 건전한 해수욕장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 주시는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군도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법사랑위원 완도지구협의회는 해마다 피서지를 찾아 청소년 선도 및 자연보호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아울러 가출 청소년 귀가조치, 청소년 보호법위반(술, 담배 판매 등), 유해 화학 물집 흡입 청소년 등에 대해서는 유관 기관 협조를 통해 단속을 하고 있다.

김영근 기자  theworldnews@daum.net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가수 김주환 신곡 추억의 여인 뮤직비디오 공개
2
SK텔레콤, 노트 10+ 아우라 블루 단독 출시
3
더민주 지역 정책 토론회 ‘농산물최저가격보장제’ 관심
4
삼성전자, 9일부터 ‘갤럭시 노트 10’ 사전 판매
5
순천시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6
목포시의회, 김훈 의원 제명 결정
7
레드페이스X영화 '엑시트', 영화 속 배낭 증정 이벤트
8
쌍용자동차, 엔트리 패밀리 SUV 코란도 가솔린 출시
9
장흥군, 장흥식품 ‘청국장’ 미국 진출
10
전남 육상, 일반학교서도 메달 획득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삼학로 157번길 1 (산정동)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인 : 이현숙  |  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