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사회사회일반
외제차 수리비 국내차 3배
김현수 기자  |  newsman3@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10.28  13:28: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국내 수입차 수요가 늘어나면서 차량 운행에 대한 연비와 수리비용 등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수입차 시장에 대한 판매회사들은 사후관리에도 걸맞은 서비스가 이뤄져야 한다는 여론이다.

BMW, 벤츠, 아우디 등 수입차량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차량관리와 사후 수리비용 등 판매회사들이 소비자들에 대한 배려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보험개발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수입차의 대당 평균 수리비는 276만원으로 이는 국산차 94만원의 평균치에 2.9배가 높게 나타났으며, 수리 부품가격에서 많게는 4.7배나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또, 공임은 2배 도장료는 2.3배로 국내 차량의 수리비용보다 크게 높게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외국 차량판매 본사들이 국내 딜러를 통해 영업적 이익의 일정부분을 허용하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만들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수입차 소비자들은 고액의 수리비를 통한 딜러들의 수익 창출은 잘못된 구조로 해석되고 있다. 수입차를 판매하는 회사들은 소비자들이 차량을 구매하고 유지하는 것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김현수 기자  newsman3@hanmail.net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민홍철 의원, '소음ㆍ진동관리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2
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상, 정남진장흥농협ㆍ목포농협 수상
3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 목포 원도심 개막
4
김회재 의원, '기후 위기 가뭄 대응 패키지법' 대표발의
5
해남군의회, 전국 첫 ‘아침식사 조례’ 전국 확산
6
해남군, 탄소중립 1번지 땅끝해남 만들기 ‘속도’
7
장흥 부산면, ‘오색찬란 탐진강변에서 노랑’ 개최
8
광양시, ‘공직자 정책 아이디어 개발 워크숍’ 성료
9
나주시, ‘아동부터 노인까지’ 신규 복지시책 발굴·추진
10
박종원 도의원, 지방대학 생존 ‘글로컬대학30’ 철저한 준비
포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영산로 375 계몽빌딩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  등록/발행일 : 2012년 04월 18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