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사회사회일반
목포경찰 사전지문등록 방문서비스 호응
편집국  |  newsman3@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8.20  18:00: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목포경찰서는 최근 사전등록 휴대용 장비를 지참하여 주민의 경찰서 내왕 등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경찰관이 보육시설 등에 직접 찾아가는“맞춤형 사전등록제”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있어 화제다. 

목포경찰서는 사전지문등록이 본격 시행된 7월 이후 목포지역 내의 총 11개소의 보육시설 아동 420명에게 이 같은 서비스를 제공해 시간이 없는 맞벌이 부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20일 방문한 ‘리라유치원’의 지도교사 김영희는 “원아 대다수가 맞벌이 가정이므로 사전지문등록을 하고 싶어도 여건이 충분하지 않았는데 다른 업무로도 많이 바쁜 경찰관들이 직접 찾아와 서비스를 제공해주니 너무 감사하고 좋은 제도 인 것 같다’고 말했다. 

사전지문등록제는 14세 미만의 아동, 지적장애인, 그리고 치매환자를 상대로 보호자의 동의를 받아 지문ㆍ사진 등 신상정보를 사전 등록하여 실종 시 경찰 데이터 정보를 활용하여 실종예방 및 조기 발견을 돕는 제도이다. 

한편, 목포경찰은 방문 사전지문등록제를 더욱 확대 시행하여 고객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찾아가는 치안 서비스를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편집국  newsman3@hanmail.net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진도 독거도 선착장 화물차 해상추락
2
현대자동차, 2023년 임단협 잠정합의
3
무안군 가축분뇨 무단살포 심각
4
전남도 시행 대형 구조물 무너져 아찔한 상황 연출
5
서동용 의원, 강사법 시행 후 4년제 사립대 강사 늘어
6
닥터헬기 이송 임신부 최근 5년 간 9명...기내 출산 사례도
7
윤영덕 의원, 3대 인터넷은행 누적 연체 200억...2030 연체 심각
8
김원이 의원, 지난 3년 지방의료원 병상 가동률 급감 '경영난'
9
강기정 시장, 관광기업들과 24번째 ‘정책소풍’..."광주 관광자원 무궁무진, 민관 함께 발굴"
10
고민관 여수해경서장, 추석 연휴 대비 취약 항·포구 치안 현장 점검
포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영산로 375 계몽빌딩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  등록/발행일 : 2012년 04월 18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