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뉴스
서삼석, “도서주민들 '해양교통안전'에 노력하겠다"신안군서 도서지역 해양교통안전 확보 위한 입법정책 지역토론회
김현수 기자  |  newsman3@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4  18:17: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통합뉴스 김현수 기자] 영암ㆍ무안ㆍ신안군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14일 전남 신안군청 대강당에서 「도서지역 해양교통안전 확보」입법정책 토론회를 개최하며 연이틀 지역토론회를 이어갔다.

이날 토론회는 도서주민ㆍ관광객들은 안개 등 시계제한으로 여객선 장기간 출항통제, 운항 대기에 따른 불편사항과 함께 출항 통제기준의 불확실성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을 진단하여 입법적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연안여객선 준공영제 개선을 통한 교통체계의 효율성 증진 방안과 해양안전 선진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정재용 목포해양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주제발표는 먼저 선박안전기술공단 해사정책연구실 김영두 실장이 ‘ICT기반 중소형 선박 충돌경보시스템 개발’에 대해 발표했고, 두 번째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운해사연구본부 박용안 연구위원이 ‘도서민 이동권 확보를 위한 교통체계 효율성 증진 방안’에 대해 주제발표 했다.

서삼석 의원은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해양 국가로, 도서주민의 해상교통 안전은 어디서나 최우선의 가치”라며, “안전한 환경에서 도서주민들이 보다 편안하고 편리하게 해양교통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입법 및 제도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토론회에 국회 법제실 이용준 실장, 선박안전기술공단 이연승 이사장, 박우량 신안군수, 지역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김현수 기자  newsman3@hanmail.net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국내 첫 확진
2
목포해상케이블카 개통 첫날 태풍 링링 영향권
3
대안정치연대 최경환 천정배 장병완 망월묘역 참배
4
주승용 부의장, 이낙연 총리와 여수산단 불법배출 대책 논의
5
나주시, 태풍 피해 농가 보상은 발 빠르게 '신속 복구'
6
무안군 운남면, 한가위 노래자랑
7
강진군 강진읍, 익명의 독지가 ‘백미 기부’
8
현대차,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EV 콘셉트카 45 공개
9
박혜신 섹시 열정 매너 뿜뿜 [영상 뉴스]
10
목포해상케이블카 개통식 '3.23km 국내 최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삼학로 157번길 1 (산정동)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인 : 이현숙  |  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