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뉴스
무안군, 급경사붕괴위험지역 정비 완료
박석장 기자  |  sunhae870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2  11:17: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통합뉴스 박석장 기자] 무안군(군수 김산)은 재해위험 피해우려가 있던 삼향읍 남악리 지방경찰청후면, 중소기업진흥원 후면 급경사지 2개소의 정비 사업을 완료 했다.

남악신도시 택지개발사업 시행과정에서 만들어진 급경사지는 집중호우 등에 의한 크고 작은 산사태가 수차례 발생되어 인명과 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으로 보강이 시급한 상태였다.

군에서는 지난 2016년 5월 19일 삼향읍 남악리 지방경찰청후면, 중소기업진흥원 후면을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ㆍ고시하여,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총사업비 31억 원을 투자해 사업을 마무리 하였다.

격자블록을 지중에 있는 암반에 앵커체를 이용하여 고정하고 그 인장력으로 법면을 보강하는 공법으로 사면의 재해 위험요소를 제거하였다.

또한, 흙 밀림 센서와 CCTV를 경사면에 설치하여 조그만 흙 밀림이라도 발생되면 이를 감지하여 알려주고 대피방송을 해주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방경찰청과 중소기업진흥원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였다.

군 관계자는 “안전위해요소를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안전한 무안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석장 기자  sunhae8700@daum.net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석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무안경찰 상습 음주운전 A씨 구속영장 신청
2
액비 자원화 사업 일부 업체들의 어긋난 '양심'
3
[영상뉴스] 무안황토갯벌축제 '1m³ 가치'
4
민주노총 이마트지부 “무인계산대 이용 의도적” 반발
5
심폐소생술로 목욕탕에서 생명구조한 권오웅 순경
6
한국암웨이 아티스트리, '패셔니스타' 2기 모집
7
광주시, U-20 축구 결승전 거리응원전
8
무안갯벌축제 교육과 체험 확대 대표축제로 '구상'
9
식약처, 체리부로 일부 제품 판매중단 회수 조치
10
전남개발공사, 강진산단 분양 완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삼학로 157번길 1 (산정동)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인 : 이현숙  |  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