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뉴스
노주현, 5년만에 브라운관 복귀드라마 ‘내 이름은 트로트’ 공식 합류 확정
박건 기자  |  parkgeon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4  11:10: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통합뉴스 박건 기자] 드라마에서 없어선 안 될 배우 노주현이 5년간 드라마에서 사라져 있었다. 그랬던 그가 5년간 긴 공백기를 깨고 신작 드라마 ‘내 이름은 트로트’ 극중에서 배우 김수인의 아빠 역(주연)으로 공식 합류하게 됐다.

연출을 맡게된 신성훈 감독은 평소에 노주현의 대한 팬심과 애정이 남달라 시놉시스를 가지고 노주현과 만난다.

극중에서 노주현은 재력가 이면서 잘나가는 트로트가수의 아들을 두고 있으며 자신의 아들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아들을 최고의 트로트가수로 올려놓는다.

하지만 자신의 아들 보다 더 월등한 신인 트로트가수 (송지혁)이 등장 하면서 부터 피튀기는 열연열 펼치게 된다.

또한 제작진은 최근 노주현이 한 뉴스프로그램에 출연해 "문재인 정부 들어 작품 섭외가 들어오지 않는다"는 발언으로 논란이 됐지만 이 부분과는 전혀 무관하고 함께 작업하게 된다.

‘내 이름은 트로트’는 전 역 배우 모두 캐스팅이 끝났다.

6월초 대본 리딩을 갖는다. 대본 리딩에 큰 무리가 없다면 드라마 팀은 6월중순 MT를 떠나 다 시 한번 선후배 관계를 더욱 더 탄탄하게 관계유지를 위해 모두가 편안한 환경 속에서 연기 할 수 있도록 TM를 떠난다.

박건 기자  parkgeon7@naver.com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여수시, 공영주차장 야간 무료 개방
2
국내산 에너지 음료 ‘파이어진’ 인기 급상승
3
완도 외딴섬 위한 ‘아름다운 동행’
4
나광국 도의원, 무안 남악ㆍ오룡지구 고교 신설 촉구
5
농협 전남ㆍ광주농협, 함께하는 농촌일손돕기
6
보해양조-전남서부보훈지청, 6ㆍ25 70주년 홍보
7
영암군, ‘청소년의 달’ 축하릴레이 영상 제작
8
영암군,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사업 실시
9
식약처 독성시험법, OECD 개발과제로 채택
10
신안 송도수산물센터 상인회, 장학기금 전달
포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영산로 375 계몽빌딩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