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뉴스
무안군, 중만생종 양파 산지폐기 실시가격 및 수급안정 위한 정부와 지자체, 농협, 농가 간의 불가피한 조치
박석장 기자  |  sunhae870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0  17:58: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통합뉴스 박석장 기자] 무안군(군수 김산)이 조생양파 68.7ha을 4월에 폐기한데 이어 중만생종 양파 20.6ha도 산지폐기를 하고 있다.

양파 산지폐기는 가격 및 수급안정을 위한 정부와 지자체, 농협, 농가 간의 불가피한 조치다.

군에서는 지난 조생양파 폐기 시 농가 어려움을 감안 총 12억3천3백만원 사업비 중 농가 자부담 20%인 2억4천7백만 원을 군비로 지원한 바 있다.

이후 조생종 양파는 3.3㎡당 7~8천 원에 포전 거래되어 한창 출하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중만생종 양파 산지폐기는 산지가격 안정을 위해 지역농협과 계약재배를 하고 채소가격안정제에 가입한 농가를 대상으로 20.6ha를 폐기하며, 3.3㎡당 6,174원으로 총 3억8천6백만 원이 지원된다.

한편 전국 최대, 최고 주산지인 무안군의 양파 재배면적은 2,760ha로(전국 21,756ha의 12.7%) 평년 3,259ha와 전년 3,177ha보다 각각 417ha, 499ha 줄었지만 작황이 좋아 생산량은 근래 들어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관계자들은 내다보고 있다.

박석장 기자  sunhae8700@daum.net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석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국내 첫 확진
2
목포해상케이블카 개통 첫날 태풍 링링 영향권
3
대안정치연대 최경환 천정배 장병완 망월묘역 참배
4
주승용 부의장, 이낙연 총리와 여수산단 불법배출 대책 논의
5
나주시, 태풍 피해 농가 보상은 발 빠르게 '신속 복구'
6
무안군 운남면, 한가위 노래자랑
7
강진군 강진읍, 익명의 독지가 ‘백미 기부’
8
현대차,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EV 콘셉트카 45 공개
9
박혜신 섹시 열정 매너 뿜뿜 [영상 뉴스]
10
목포해상케이블카 개통식 '3.23km 국내 최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삼학로 157번길 1 (산정동)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인 : 이현숙  |  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