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뉴스
송지혁 ‘내 이름은 트로트’ 4000:1 뚫고 주연
박건 기자  |  parkgeon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23  11:01: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 송지혁

[통합뉴스 박건 기자] 보이그룹 슈퍼노바(전 초신성) 멤버 송지혁이 생애 첫 주연에 발탁, 배우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송지혁은 하반기에 방영될 드라마 ‘내 이름은 트로트’(연출 신성훈, 극본 이우림, 제작 미디어 파크E&M) 주연으로 낙점 됐다. 지난 20일 열린 공개 오디션에서 4000대1을 뚫고 당당히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 송지혁은 극중에서 역경을 딛고 최고의 트로트가수로 성장하는 역할로 출연하게 될 전망이다.

'내 이름은 트로트'는 겉모습은 화려하지만 뒷모습은 씁쓸하고 경쟁력이 치열해 산전수전 다 겪어가며 최고의 트로트가수로 성장하며 트로트 시장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다룬다. 

송지혁은 극 중 어린 시절 부터 트로트를 부르며 트로트 가수의 꿈을 꾸고 성인이 되어 막노동을 하며 트로트가수의 꿈을 꾸는 알바생이자 가수 지망생으로 등장한다.

제작자는 송지혁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신성훈 감독은 ‘송지혁 이라는 배우는 탁월한 쇼맨십과 매력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배우다.’내 이름은 트로트‘에서 송지혁이 가진 재능들을 최대한 보여줄 것’ 이라며 ‘때로는 엉뚱함으로 모두를 기함하게 만들지만 '갓OO'라는 별명까지 생기며 이에 걸맞게 예술적 기질이 넘치는 동경의 대상인 인물로 잘 살릴 수 있을 것 같다’며 확신했다.

한편 ‘내 이름은 트로트’ 방영은 하반기 방영 목표로 오는 9월중 첫 촬영 예정이다.

박건 기자  parkgeon7@naver.com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강은미 의원, 광주시립극단 배우들 ‘노동자 맞다’
2
감사원 비공개 연구용역 3년간 8.6억 원
3
현대자동차, ‘더 뉴 코나’ 출시
4
서삼석 의원, 700억 퍼 붓고도 목재자급률 제자리
5
기아자동차, ‘2021 K5’ 출시
6
김영록 지사, ‘요양병원ㆍ요양원’ 특별대책 긴급지시
7
김승남 의원, "중국 버섯종균 중국산으로 표기해야"
8
서남해안 섬 벨트, 세계를 향한 힘찬 항해 시작
9
식약처, 과자류 등 아크릴아마이드 안전관리 강화
10
‘해남미소 절임배추’ 20일부터 사전예약
포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영산로 375 계몽빌딩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