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뉴스
신성훈, '이토시 아나타' 일본 오리콘 차트 11위
박건 기자  |  parkgeon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2  16:15: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통합뉴스 박건 기자] 신한류 늦깎이 가수 신성훈이 일본 데뷔 4주 만에 자신의 일본 앨범 '이토시 아나타'로 일본 오리콘 차트 앨범 판매 11위를 기록했다.

정말 꿀맛 같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신성훈은 절박하게 자신의 꿈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쉴 틈 없이 노력해온 가수로 이미 유명하다.

그런 그가 18년의 무명 세월 동안 이름 없는 신인가수로 설움을 안고 노래만 하다가 지난 1월 29일 날 두 번째 일본 앨범'이토시 아나타'를 발매했는데 현재에서 음반 판매 오픈한 지 약 4주 만에 자신의 노래를 11위로 올려놓는 데 성공했다.

신성훈의 노력과 절심함 그리고 간절함에 현지 음반 프로덕션 사쿠란 E&M 대표 프로듀서 와다 타카히로의 지극정성이 이 같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을 것이다.

오리콘 차트는 일본 최대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일본 대표 포털사이트다. 음반부터, DVD, 잡지 등 각 분야별로 판매 순위와 선호도 순위를 공개하는 시스템 있으며 매주 앨범 판매 순위를 각 장르별로 공개한다.

신성훈은 고아원 출신의 가난한 가수로 이미 알려져 있었다. 자신의 트라우마와 긍정적이지 않은 고아원 출신의 선입견이 신성훈 그의 어깨를 무겁게 만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신성훈은 자신의 이름 끝에 딸려오는 고아원 출신, 입양 가수 등 치명적인 수식어들이 부담스러웠을 만큼 누구보다 더 최선을 다하고 이를 악물고 이 자리까지 왔을 것으로 보인다.

<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차량 몸으로 막아 아이들 생명 구한 '공무원'
2
서삼석 영암무안신안 국회의원 당선인 ‘감사’
3
영암군, 2018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선발
4
광주광역시교육청 장희국 진보교육감 당선증 수여
5
무소속 박우량 신안군수 당선
6
영광군, 전국남녀중고배구대회
7
IWPG 광주전남지부,‘평화야 친구하자!’ 그림 대회
8
“장성 블루베리, 탐스럽죠?”
9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미리 알고 예방하자!
10
장흥군 부산면, 탐진강 정자터에 안내판 설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삼학로 157번길 1 (산정동)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인 : 이현숙  |  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