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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내어주는 나만의 작은 백사장스토리가 있는 펜션... 청정 바다와 만나는 휴식
김현수 기자  |  newsma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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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30  23: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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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의 한 펜션앞 작은 백사장은 썰물로 바닷물이 빠지면 나타난다
[통합뉴스 김현수 기자] 자연이 허락해야 만나는 아름다운 백사장을 소개한다. 붉은 석양이 일품으로 꼽히고 있는 무안 바닷가 한 자락에 위치한 이곳은 잘 만들어진 펜션 앞 조그만 백사장이다.

무안의 청정 바다를 향해 잘 지어진 펜션앞에는 살아있는 자연과 어울리며 함께하는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의 장점으로 작은 물고기들과 조개 등 자연을 체험하기 좋은 장소다.

   
 
특히, 바다를 따라 만들어지고 있는 무안의 ‘노을길’은 아름다운 석양노을을 감상하기 매우 좋은 곳이다. 그곳에서 만나는 석양의 장관은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 할 추억 만들기에 부족함이 없다.

예쁘게 꾸며진 펜션 앞 바다는 하루 두 번 썰물 때가 되면서 바닷물이 빠지면 누구의 흔적도 없는 조그만 백사장을 내어준다. 자연이 내어주는 나만의 작은 백사장은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 할 추억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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