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뉴스
IPC 앤드류 파슨스 신임 국제패럴림픽위원장 방한17일 문재인 대통령 예방과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준비 현황 점검 등
박건 기자  |  parkgeon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3  14:54: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엠블럼
[통합뉴스 박건 기자] 앤드류 파슨스(Andrew Parsons) 신임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위원장이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의 준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평창을 방문한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13일 “지난 9월 IPC 총회에서 새로 선출된 앤드류 파슨스 위원장이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방한, 평창 패럴림픽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한다”고 밝혔다.

앤드류 파슨스 위원장 방문에는 필립 크레이븐(Philip Craven) 전임 IPC 위원장이 동행한다.

파슨스 위원장 일행은 방한 첫날인 15일, 대한장애인체육회(KPC) 운영시설인 장애인스키학교를 방문, 한국의 선진화된 장애인 체육훈련시설을 둘러볼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평창 패럴림픽대회의 마지막 점검 회의인 제9차 IPC 프로젝트 리뷰 본회의에 참석, 대회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논의한다.

오는 17일 오후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할 예정이다. 파슨스 위원장은 대통령을 예방하는 자리에서 평창 패럴림픽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정부 차원의 아낌없는 지원을 당부하고, 평창대회가 휴머니즘과 감동이 넘치는 축제로 치러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IPC의 의지를 밝힐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필립 크레이븐 전 IPC 위원장은 17일 오전, 용인대학교에서 체육학 명예박사학위를 수여 받는다. 크레이븐 전 위원장은 2001년부터 2017년까지 16년 동안 IPC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장애인 스포츠 발전에 기여했으며, 특히 패럴림픽대회에 선수로 출전한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 중심의, 선수를 위한’ 패럴림픽 대회 준비를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인 공을 인정받았다.

박건 기자  parkgeon7@naver.com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식약처, 유통 크릴오일 제품 49개 부적합
2
무안군, 사복 입고 불법주차 교통행정 [기획보도3]
3
김산 무안군수 노인단체 보조금 퍼주기 [기획보도6]
4
무안군 CCTV 관제센터 사생활 보호 뒷전[기획보도4]
5
김산 무안군수, 목포대 의대유치 기원 릴레이 캠페인
6
순천시, ‘랜선탈출 남도바닷길 여행’ 추진
7
바다의 교통경찰 ‘선박교통관제’
8
영암군, 서남해안권행정협의회 개최
9
영암군, 농기계임대사업소 12월까지 임대료 100%감면 연장
10
여수시, 포스트 코로나 대응 견문보고제 집중 운영
포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영산로 375 계몽빌딩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