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사회사회일반
하절기, 헬기후송 응급환자 급증섬지역 응급환자 구난에 항공단 기여 크다
변광렬 기자  |  qusfur@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7.10  14:06: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하절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전남 신안지역에서 잇따라 응급환자가 발생해 해양경찰 소속 헬기가 긴급환자 후송에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 항공단에서는 7일 신안군 하태도의 복통환자(윤모씨, 37세, 남) 후송과 9일 저녁 머리를 벽에 부딪혀 출혈이 발생한 두부열상 환자(황모씨, 63세 여)를 흑산도에서 긴급 후송했다.

또한, 흑산도에서 고혈압과 급성 신장염(의심)으로 긴급후송이 요구되는 환자(정모씨, 65세, 남)를 목포 인근 병원 응급실로 후송하였고, 연이어 다음날 새벽 6시 경에는 강풍과 비로 인한 기상악화에도 불구하고 흑산면 홍도로 긴급 출동하여 심한 복통을 호소하는 임산부(이모씨, 31세, 여)를 후송했다.

   
 
한편, 서해지방해양경찰청 항공단은 올해 초부터 응급의료장비(EMS)와 1급 응급구조사를 상시 배치・운용하고, 지역 응급의료센터와 연계한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40여명 귀중한 생명을 구해 도서지역 응급환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변광렬 기자  qusfur@daum.net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변광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무안군 가축분뇨 무단살포 심각
2
전남도 시행 대형 구조물 무너져 아찔한 상황 연출
3
서동용 의원, 강사법 시행 후 4년제 사립대 강사 늘어
4
전남경찰 범죄 예방 공익 캠페인
5
천정배, 광주 전세사기피해 사회초년생들...미래 '암울'
6
강기정 시장, 33번째 월요대화...“청년 유입 위한 근본적인 해결방안 필요”
7
추석 앞둔 전남경찰 스미싱 범죄 예방 홍보
8
윤영덕 의원, ‘후쿠시마 오염수의 진실’ 영상
9
천주교 광주대교구 교정사목회, 해남교도소에 141만 원 상당 물품 기부
10
부안해경, 부안 위도 인근 해역서 좌초 선박 발생…인명피해 없어
포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영산로 375 계몽빌딩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  등록/발행일 : 2012년 04월 18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