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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속에 힐링은 자연스럽다.[칼럼]웃음상품산업 스마일박사 이기식
이기식 스마일박사  |  국제웃음요가문화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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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2.01  15: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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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해가 뜨고 저녁엔 달과 별이 뜬다. 또한 비와 바람이 이 우주공간을 적시고 겨울의 설경은 디자인을 연출한다.바로 자연속의 섭리가 곧 본능적 힐링을 유도하는 것이다.

자연의 역할에 순응한 인간들 또한 심리적 변화에 몸살을 앓고 있다. 오늘날 모든 생명체들이 더욱 중요하게 여겨지는 마음에서 불고 있는 힐링이다.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것으로 어떠한 방법으로도 벗어나고 싶어 하는 욕망일 것이다.

심리학자 메슬로우의 욕구단계 또한 우리가 바라는 힐링을 말하는 것이다. 인간으로서 기본적인 결핍과 존재의 욕구를 채우는 동안 과거의 행위를 점검하고 나를 되돌아보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현대인들이 가장 자극을 받고 자신도 모르게 인식되는 것은 오늘날 매스미디어의 힘이 강하기 때문이다. 최근 몇 년 전부터 웃음이 우리 몸과 마음에 좋다고 하니 웃음치료사가 많이 생겨나고 각 기업기관에서도 웃음관련 강의가 약방에 감초가 되고 있는 현상이며, 모두가 원하는 웃음이 바로 힐링의 필수가 되고 있다는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다.

힐링(Healing)은 곧 치유를 의미한다. 자신이 심적무게를 정화시켜 단순하고 깨끗하게 정리정돈 되어야 하는 치유가 그 목적이며, 단순하게 상대를 웃기는데 포인트를 맞추는 웃음치료의 일회성의 의미는 아직 힐링의 목적에는 거리가 있을 수밖에 없다.

치료와 치유는 연관성은 있을 수 있다하지만 명백히 다르다.웃음상품을 이용한 치료는 인위적인 웃음요법을 적용시켜 웃게 함으로써 치료효과를 기대하는 것이며, 치유는 내 자신의 내면의 문제를 정화와 정리를 통해 해결함으로써 행복의 근원인 자연스러운 웃음을 유발시키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 주위를 보면 마음의 무게를 안고 한숨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다.

급변화하는 삶 구조에 스트레스가 이제는 과거 암흑의 시대에 우리 어머님들에게 나타나는 火(홧병)이 다시 젊은 세대를 까지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어려운 취업난, 가정경제난, 실업난, 노후실버난 등에서 나타나는 사회학적 후유증들은 사회문제가 되어버렸다.

한국보건연구원에서 제시한 최근 1-2년 사이 한번이상 정신질환을 경험한 사람이 14.4%(519만명)이나 된다고 한다. 정신적 문제는 내 자신과 상대 즉 우리 사회를 혼탁하게 만들고 있다는 증거다. 바로 사회병리현상에 따른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이야기이다.

이러한 현상을 호전적 사회운동이 확산되기 위한 많은 노력들은 이루어지고 있는게 사실이다. TV나 인터넷 각 언론매체에서도 서로가 따뜻한 온정의 문화를 형성하기위한 배려와 양보 그리고 감동스토리의 컨셉으로 인간들의 마음을 변화시키는 힐링 프로그램이 등장하고 있으며 정부도 국민들이 대상으로 정신건강 상태를 알아보는 검진을 하겠다고 한다.

개인의 마음건강도 국가가 치유해주는 시대를 말해주고 있다는 것이다. 힐링은 오늘날 우리 모두가 추구하는 시대적 트랜드가 아니다. 순간 확산되는 바람 또한 아니다. 인간이 존재하면서 생을 마감 할 때까지 함께하는 휴식이 없는 심장이라고 필자는 말하고 싶다.

그러면 나의 무게를 어떻게 힐링 할 것인가!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나를 놔야할 것들, 긴 한숨으로 뱉어야 할 것들, 바로 이게 힐링이 아닌가! 자연을 보라 물, 숲, 새소리, 물소리, 바람소리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 바로 아름다운 이강산을 노래해 보자. 추억여행과 함께 내 자신을 보며 사랑한다. 외치며 미소지어보자. 바로 내 자신이 힐링을 시작하는 것이다. 필자는 많은 사람들이 시도하는 내 자신을 위한 힐링에 승리하길 바란다.
 

이기식 스마일박사  국제웃음요가문화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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