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뉴스경제·부동산
목포시 원도심 공공청사 활용방안 고심
배진철 기자  |  jinjin168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01  12:06: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목포시가 원도심 지역의 비어 있는 국가기관 등의 공공청사를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보이고 있다.

시는 지난 2011년 5월 옥암 신청사로 이전한 구)목포법원 및 검찰청사, 2011년 10월 압해도 신청사로 이전한 구)신안군 청사에 대한 활용방안을 다각적 방법을 모색 중에 있다는 것이다.

정 시장과 전남도 교육감과의 수차례 면담을 통해 도 교육청에서 부지를 매입에 대한 합의점을 찾았으며, 도 교육청은 2012. 5월 구)신안군청사 활용계획을 시에 통보했다.

전남도교육청은 구)신안군청사를 당초 전남미래인재교육원으로 활용할 계획이었으나, 섬 발전진흥원으로 변경하면서 현재 국비확보(420억)를 위해 국토해양부 및 교육과학기술부 등 정부부처와 협의 중에 있다는 설명이다.

또 구목포법원 및 검찰청사 활용방안에 대해서도 다각적인 방안마련에 힘쓰고 있다.

구)법원ㆍ검찰청사에 목포경찰서 이전방안을 검토했으나 장소협소 등의 사유로 활용의 어려움이 따르자 현재 목포경찰서 관용차량 주차장으로 임시사용 중에 있으며, 향후 관련 기관과의 유기적 협의 체제를 통해 대책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시는 또 구)법원ㆍ검찰청사 앞 변호사ㆍ법무사 사무실이 옥암지구로 옮겨간 상가는 원도심활성화지원조례를 통해 임대료 및 건물수선비 등을 적극 지원하여 상가가 유치될 수 있도록 하는데 노력중이다.

시 관계자는 “목포시에 상주하고 있는 지방해양항만청, 서해지방해양경찰청, 고용노동청 등 정부관련 기관의 부속ㆍ소속기관 또는 전남도 유관기관 등을 적극 유치하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여 비어있는 공공청사를 활용한 원도심의 활성화를 적극 주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진철 기자  jinjin1687@hanmail.net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진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김경만 의원, “새출발기금, 소상공인 보완대책 마련돼야”
2
무안군 한 초등학교 100주년 동문 행사 술판 얼룩
3
광주광역시, 청소년축제 ‘청소년상상페스티벌’ 개최
4
김승남 의원, ‘청년친화 우수 국회의원’ 소통대상 수상
5
서양화가 김드보라, 'Sound of Blue' 개인전
6
서해해경청, ‘해양경찰의 날’ 기념 연안정화활동
7
김회재 의원, 청년내일채움공제 신규 가입자 반의 반토막
8
목포해경, 달리도 80대 낙상환자 긴급 이송
9
강은미 의원, 5인미만 사업장 상병수당 시범사업 실효성 의문
10
광양시, '22 주목해야 할 관광지 10선 포함
포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영산로 375 계몽빌딩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  등록/발행일 : 2012년 04월 18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