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뉴스
무안군, 무형문화재 ‘상동 들노래’ 모내기 행사 개최어린이들과 함께 신명나는 들노래 부르며 체험행사도 가져
신동진 기자  |  saszx6479@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6.21  15:45: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 상동 들노래 모내기 시연행사

[통합뉴스 신동진 기자] 전남 무안군 무안읍 용월리 상동마을에서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상동 들노래가 흥겹게 울려 퍼졌다.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8일 무안 상동 들노래 모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와 마을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무안 상동 들노래 시연행사, 모내기 체험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가득했다.

특히 이날 아이들은 논에 들어가 들노래를 부르며 우리 전통방식의 모내기를 직접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상동 들노래는 상동마을 주민들이 오래전부터 모심기와 논매기 작업을 하며 부르던 노동요로써 지난 2001년 제28회 남도문화제 으뜸상과 개인연기상(보유자 고윤석)을 수상하고, 2002년 제43회 한국민속예술축제 공로상을 수상해 전국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지난 2006년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41호로 지정된 무안의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김산 군수는 “매년 시연행사를 개최해 우리군의 대표 무형문화재인 상동들노래와 모내기 등 전통방식의 농경문화를 널리 알리고 계승하고 있다”며“앞으로도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고 보전하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동진 기자  saszx6479@gmail.com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쌍용자동차, '토레스 출고 확대' 총력 생산
2
[인사] 광주광역시 8월 1일자
3
쌍용자동차, 서울회생법원에 회생계획안 제출
4
현대차, 2022 레드닷 어워드 '최우수상'
5
김회재 의원, 지난해 20대 이하 증여 12조 원
6
순천시, 어울림센터 건립 기공식 가져
7
식약처, 임상시험 검체 분석 역량 강화 기반 마련
8
광주광역시, ‘광주시민의 숲 물놀이장’ 특별 개장
9
김광진 문화경제부시장, 광주민생경제대책본부 제2차 회의 주재
10
영암민속씨름단, 한라장사 2관왕 달성
포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영산로 375 계몽빌딩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  등록/발행일 : 2012년 04월 18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