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뉴스정치
강기정 후보, 시·군 광역협력 나주·담양 등 상생협약광역교통망 구축·서남권 관광벨트 조성 등 협력키로 약속
오중일 기자  |  raser506@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22  16:54: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 후보와 이병노 담양군수 후보가 상생정책협약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통합뉴스 오중일 기자] 강기정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 후보가 전남과의 상생에 발빠르게 나서고 있다. 

강기정 후보는 최근 김영록 전남도지사 후보와 상생정책협약을 맺은데 이어 나주·담양 등 기초단체장 후보들과 정책협약을 체결하며 초광역협력사업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 

강기정 후보와 이병노 담양군수 후보는 지난 21일 오전 10시 이병노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상생정책협약식을 진행했다,

양 후보는 ▲광역교통체계 개선 ▲생활·문화 교육체험 프로그램 발굴 및 추진 ▲문화자원 연계를 통한 서남권 익사이팅 관광벨트 조성 ▲관광 마이스 활성화 공동프로그램 운영 ▲스마트드론물류산업 지원 등을 상호협력 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오전 9시 나주 남평농협에서는 광주·전남빛가람혁신도시 상생발전협약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강기정 후보, 김영록 후보, 윤병태 나주시장 후보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미래첨단산업 ▲광역교통망 ▲정주 환경과 교육 등 생활·경제권 통합을 위한 공동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강기정 후보는 “최근 김영록 후보와 함께 상생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공동노력 등을 선언한데 이어 기초단체와 협력 기틀을 마련해 뜻깊다”며 “이번 협약은 특정 지역을 위한 것이 아니라 광주·전남이 공동 발전하기 위한 초석이다”고 말했다

이어 “전남도민은 결혼식, 돌잔치, 회갑 등 인생에 가장 기쁜 날 광주에 와서 시간을 보낸다. 광주가 이만큼 성장하는 데는 전남의 역할이 컸다. 이제 광주는 전남의 손을 맞잡고 함께 커야 한다”며 “이미 지자체 간의 개별 경쟁으로는 지역 소멸 위기를 막을 수 없다. 행정단위를 뛰어넘는 초광역협력으로 경제·생활통합을 추진해 광주·전남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오중일 기자  raser506@hanmail.net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중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김경만 의원, “새출발기금, 소상공인 보완대책 마련돼야”
2
무안군 한 초등학교 100주년 동문 행사 술판 얼룩
3
광주광역시, 청소년축제 ‘청소년상상페스티벌’ 개최
4
김승남 의원, ‘청년친화 우수 국회의원’ 소통대상 수상
5
서양화가 김드보라, 'Sound of Blue' 개인전
6
서해해경청, ‘해양경찰의 날’ 기념 연안정화활동
7
김회재 의원, 청년내일채움공제 신규 가입자 반의 반토막
8
목포해경, 달리도 80대 낙상환자 긴급 이송
9
강은미 의원, 5인미만 사업장 상병수당 시범사업 실효성 의문
10
광양시, '22 주목해야 할 관광지 10선 포함
포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영산로 375 계몽빌딩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  등록/발행일 : 2012년 04월 18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