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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 천연 냉감 소재 여름 침구 3종 출시면ㆍ모달ㆍ인견 본연의 통기성, 흡습ㆍ속건성 살린 여름 신제품
고현미 기자  |  ghmghm092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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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17  18: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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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브자리 여름 신제품 '트렌비'

[통합뉴스 고현미 기자] 토털 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천연 냉감 소재를 사용한 여름 침구 3종을 출시했다.

이브자리 여름 신제품은 면, 모달, 인견이 주원료로 통기성, 흡습ㆍ속건성 등 자연 섬유 본연의 특성을 그대로 살려 시원하고 쾌적한 잠자리를 만든다. 열을 흡수하는 성질의 자일리톨과 녹차 추출물 성분을 원단 표면에 처리하는 ‘아토쿨’ 기술을 적용해 차가운 감촉을 극대화했다.

디자인은 3종 모두 봄ㆍ여름 시즌 소비자에게 가장 큰 호평을 받은 제품을 기반으로 했다. 모던 라인, 엘레강스 라인으로 구성돼 개인 취향에 맞는 여름 침실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트렌비’는 몸을 부드럽게 감싸주고 수면 시 적정 수분과 열을 유지해 주는 면모달을 사용했다. 간결함이 돋보이는 모던 스타일이 적용됐으며 흰색 바탕에 2줄 띠자수 프린트를 가미해 호텔 베딩을 연상케 한다.

   
▲ 이브자리 여름 신제품 '리멤버'

‘리멤버’는 빠른 수분 흡수로 몸에 달라붙지 않고 끈적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100% 인견 소재로 만들었다. 모던 라인 제품이며 이불 전체에 푸른 색감을 사용, 시각적으로도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 이브자리 여름 신제품 '아이리스'

‘아이리스’도 인견 소재 제품이다. 엘레강스 스타일의 아이리스는 깨끗한 화이트 그라운드에 다양한 톤의 화사한 플라워가 어우러진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유의 화사한 디자인이 우아하면서도 빈티지한 분위기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바꿔준다.

이 밖에도 올여름 이브자리는 60수모달아사, 대나무, 린넨 등 다양한 천연 냉감 소재 침구를 선보였다. 또한 차렵이불, 바디필로우, 메모리폼 베개 등 여름 제품 종류와 수도 확대했다.

고현주 이브자리 홍보팀장은 “이미 4월부터 초여름 날씨가 시작됐으며, 기상청에서 올해 가장 큰 무더위를 예고하고 있어 각별히 수면 환경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자연 섬유가 가진 고유의 장점을 활용해 시원함은 물론 건강까지 생각해 만든 이브자리 여름 침구로 무더움 속에서도 숙면을 취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현미 기자  ghmghm092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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