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뉴스
전남경찰청, 경찰ㆍ국과수 연구발전의 장 개최한 발 더 나아가기 위한 동행, 과학수사 토론의 장
김현수 기자  |  newsman3@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13  11:54: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 연구·발전 토론의 장을 통해 참석자들이 지속적인 동행이 이어지길 다짐하고 있다

[통합뉴스 김현수 기자] 전남경찰청(청장 박지영 치안감)은 '한 발 더 나아가기 위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12일 경찰ㆍ국과수 연구 발전을 위한 토론의 장을 개최하였다. 

이날 토론에는 전남경찰청 수사부장(경무관 최종상)과 광주과학수사연구소 소장(연구관 김남이) 등 양 기관에서 4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토론의 장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감염병 예방 등으로 경찰 - 국과수 간 대면기회가 제한된 이후 처음으로 신기법 및 사례 공유를 통해 객관적 증거확보 및 증거처리의 전문성ㆍ무결성 확보 등 현장 대응력 강화를 통한 책임 수사기관으로 나아가기 위하여 마련된 것이다. 

광주국과수 김남이 소장이 '과학수사 분야의 신감정법, 지문 지속성과 유류시기'에 대한 연구자료를, 전남경찰청 과학수사관 경위 신진호 등 5명이 지문감정을 통한 사건해결 우수 사례를 각각 발표하고 토론하였다. 
 
참석자들은 국과수에서 신감정 기법 연구자료 발표와 경찰에서 주제와 관련된 실제 현장사례를 준비하여 토론함으로써 양방향 지식을 공유하는 연구 발전의 발판을 만들었다는 평이다.

광주국과수 김남이 소장은 전남경찰에서 소통의 장을 만들어준 것에 대해 감사하며 경찰 과학수사와 국과수 법과학이 조화롭게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으며 전남경찰청 수사부장은 앞으로도, 광주 국과수와 전남경찰 과학수사 간에 긴밀한 협업관계를 유지하고 끊임없는 연구ㆍ발전으로 범죄현장에서 구증자료를 확보하여 용의자를 특정하고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데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하였다. 
 
전남경찰청과 광주과학수사연구소는 이번 토론의 장을 시작으로 2개월마다 매 회 새로운 주제를 선정하여 관련 분야 지식 공유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한 발 더 나아가기 위한 동행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김현수 기자  newsman3@hanmail.net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더불어민주당 후보 개소식 행사 그들만의 잔치?
2
다큐 해양경찰 "살아 돌아와 고맙습니다!"
3
강기정 후보, 문재인 대통령 ‘귀향길’ 동행
4
기아, 2022년 4월 23만8538대 판매
5
부안해경, 변산면 하섬 고립자 3명 구조
6
광양시, 어린이날 섬진강끝들마을의 친환경여행 추천
7
쌍용자동차, ‘쌍용어드벤처 컬렉션’으로 새단장
8
쌍용자동차, 4월 내수·수출 포함 총 8140대 판매
9
기아, 신형 ‘니로 EV’ 사전 계약 개시
10
정물화가 이인숙, '소리 없는 시선' 개인전
포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영산로 375 계몽빌딩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  등록/발행일 : 2012년 04월 18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