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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방식 그대로, 장흥군 수제 한과
오중일 기자  |  raser5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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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18  17: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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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뉴스 오중일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장흥군 연산리에 사는 한 부부가 전통 방식으로 수제 한과를 만들고 있다. 부부는 가마솥에 장작불을 지피고 직접 도라지 조청을 달여 한과를 만든다.

오중일 기자  raser5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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