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뉴스
광양시, '22년 통합문화이용권 지원 확대문화누리카드 1인당 10만 원 지급, 자동 재충전 제도 시행
오중일 기자  |  raser506@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14  14:40: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 광양시, 2022년 통합문화이용권 지원 확대

[통합뉴스 오중일 기자] 광양시는 2022년부터 취약계층의 문화생활 향상을 위해 기초생활수급자ㆍ차상위계층 80%에게 제공하던 통합문화이용권 지원대상을 100%로 확대 운영한다.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취약계층의 문화생활 향상을 위해 6세 이상(201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문화ㆍ관광ㆍ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카드이며, 올해는 지난해와 같이 1인당 10만 원이 지원된다.

자동 재충전 제도 시행으로 기존에 카드를 발급받고 수급자격이 유지되는 자는 별도 신청이 없어도 1월 17~21일 자동으로 재충전되어 매번 신청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으며, 1월 말 충전 알림 문자가 발송된다.

카드 유효기간이 2022년 1월 31일 이전인 자, 2021년 전액 미사용자, 복지시설 발급자 등은 자동 재충전이 되지 않는다. 

자동 재충전 제외대상자와 신규 발급 희망자는 2월 3일~11월 30일 가까운 읍면동사무소, 누리집(www.mnuri.kr), 모바일앱을 통해 발급(재충전) 가능하며, 전화(☎1544-3412)를 통해 재충전이 가능하다.

이용자는 2022년 2월 3일~12월 31일 문화예술ㆍ여행ㆍ체육활동과 관련한 가맹점에서 쓸 수 있으며, 올해 말까지 사용하지 않은 카드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탁영희 문화예술과장은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문화 소외계층이 다양한 문화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발급과 이용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중일 기자  raser506@hanmail.net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중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서삼석 위원장 “당원들과 함께 승리의 길에 앞장”
2
쌍용자동차, 준중형 전기 SUV ‘코란도 이모션’ 사전계약
3
쌍용자동차, ‘뉴 렉스턴 스포츠&칸’ 출시
4
김회재 의원, 코로나 발생 취약 업종 더 힘들다
5
목포해경, 진도 장도 해상 어선 간 충돌사고 발생
6
기아, 승차감 강화 ‘The 2023 모하비’ 출시
7
기아, 2021년 277만7056대 판매
8
김원이 의원, 이재명 후보 의대없는 지역 의대신설 공약 ‘환영’
9
무안군, '전남의 수도, 플랫폼 무안' 새해 설계 밝혀
10
목포시, 코로나19 방역에 가용 역량 총동원
포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영산로 375 계몽빌딩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