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사회사회일반
부안해경, 민간 협력 구조능력 강화 간담회 개최  민관 협력체계 강화로 지역사회 해양안전 확보
오중일 기자  |  raser506@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1.26  16:29: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 부안해경서은 오는 12월 1일까지 부안해양경찰서 소속 민간 구조세력 간담회를 개최한다.

[통합뉴스 오중일 기자] 부안해경서(서장 김주언)은 오는 12월 1일까지 민관 협력 구조능력 강화를 위한  부안해양경찰서 소속 민간 구조세력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민간 구조세력은 지역사회 해양안전 확보를 위해 바다사정에 정통한 어민 등 해양종사자로 구성되어 해양경찰과 협력해 해상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고에 초동대응부터 수색·예인에 참여하는 등 해양경찰의 든든한 파트너로 부안관내에는 민간구조대원이 329명이 등록되어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1년 민간구조세력 활동 활약상 및 관할 내 주요 사고 ▲구조사례 공유 ▲응급처치 및 로프구조술 등 교육 ▲민간해양구조대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지원방안 설명 등을 통해 소속감 고취와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 할 계획이다.

부안해경 관계자는 “민간 구조세력의 헌신적인 활동으로 인해 구조실적이 증가함으로써 해양경찰이 바다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협조체계를 보다 더 긴밀하게 유지하여 수난구조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오중일 기자  raser506@hanmail.net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중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서삼석 위원장 “당원들과 함께 승리의 길에 앞장”
2
쌍용자동차, 준중형 전기 SUV ‘코란도 이모션’ 사전계약
3
쌍용자동차, ‘뉴 렉스턴 스포츠&칸’ 출시
4
김회재 의원, 코로나 발생 취약 업종 더 힘들다
5
목포해경, 진도 장도 해상 어선 간 충돌사고 발생
6
기아, 승차감 강화 ‘The 2023 모하비’ 출시
7
기아, 2021년 277만7056대 판매
8
김원이 의원, 이재명 후보 의대없는 지역 의대신설 공약 ‘환영’
9
무안군, '전남의 수도, 플랫폼 무안' 새해 설계 밝혀
10
목포시, 코로나19 방역에 가용 역량 총동원
포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영산로 375 계몽빌딩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