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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의회 관광경제위, 현장 중심 의정 활동 펼쳐대양산단 토석 야적장 긴급 방문
안광성 기자  |  mp4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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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23  16: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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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경제위원회 대양산단 현장방문

[통합뉴스 안광성 기자] 목포시의회 관광경제위원회(위원장 김관호)가 23일 대양산단 토석 야적장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목포시의회는 제370회 제2차 정례회를 지난 11월 12일부터 12월 20일까지 39일간의 일정으로 제370회 제2차 정례회를 진행 중이다.

이번 현장 점검은 제2차 정례회의 2021년도 목포시 행정사무감사 기간이라는 중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긴급하게 이루어 졌다.

이에 앞서, 목포시는 목포종합경기장 현장에서 나오는 토사를 대양산단에 야적하였으며, 비산먼지를 방지할 벽과 덮개를 비롯해 차량 바퀴 흙먼지를 씻어낼 세륜 시설 설치에 문제점이 있다는 언론에 지적이 있었다.

현장을 방문한 관광경제위원회 위원들은 목포종합경기장 건설관련 목포시 관계자에게 야적 토사의 현재상황과 앞으로 처리계획에 대해서 설명을 듣고 언론 지적사항에 대한 문제점을 개선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현장 점검에서 돌아와 목포시 환경보호과 관계자에게 야적 토사의 비산먼지 방지와 세륜 시설이 규정에 맞게 개선 될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주문했다.

관광경제위원회 김관호 위원장은 "2021년도 목포시 행정사무감사 기간이지만, 시정의 문제점을 신속히 개선하기 위해 현장을 긴급하게 점검했다"며,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정의 문제점을  바로보고 개선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광성 기자  mp45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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