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뉴스
목포시, 방역취약시설 종사자 선제검사 행정명령 발동주 1회 진단검사 의무화
안광성 기자  |  mp450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1.23  16:22: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 방역취약시설 종사자 선제검사 행정명령 발동

[통합뉴스 안광성 기자] 목포시가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른 코로나19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취약 분야 선제검사를 강화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을 23일 발동했다.

행정명령에 따라 요양병원시설ㆍ정신병원시설 운영자ㆍ종사자, 노인 주야간보호센터 운영자ㆍ종사자ㆍ이용자 등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주 1회 검사를 받아야 한다.

외국인 고용사업장ㆍ연근해어업 허가 어선 종사자, 직업소개소 운영자ㆍ종사자ㆍ이용자 등은 기존대로 2주 1회 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한, 행사 또는 집회를 개최시 주체자가 방역관리자를 지정해야 하고, 100인 이상 행사 또는 집회 개최 시 방역관리자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접종완료 여부 등을 확인하고 미접종자는 참여를 제한시켜야 한다.

아울러 경로당은 접종완료자 등만 이용하도록 하고, 취식은 금지된다.

접종완료자 등은 접종 완료자, 미접종자 중 유전자증폭(PCR) 음성확인자(48시간 내), 18세 이하, 코로나19 완치자, 의학적 사유 등에 따른 접종 불가자를 포함한다.

시 관계자는 “지난 1일 방역체계 전환 이후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접종효과가 떨어지는 60대 이상 고령층과 접종률이 낮은 소아ㆍ청소년층에서 주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타지역 방문 후와 기침ㆍ인후통 등 가벼운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반드시 진단검사를 받고, 면역 확보를 위해 백신 예방ㆍ추가 접종을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안광성 기자  mp4500@hanmail.net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광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현대차, 2022 레드닷 어워드 '최우수상'
2
김회재 의원, 지난해 20대 이하 증여 12조 원
3
식약처, 임상시험 검체 분석 역량 강화 기반 마련
4
순천시, 어울림센터 건립 기공식 가져
5
영암민속씨름단, 한라장사 2관왕 달성
6
김광진 문화경제부시장, 광주민생경제대책본부 제2차 회의 주재
7
광주시교육청, ‘The 행복한 동행’ 지원
8
신안군, 압해읍 송공산 출렁다리 보수공사 추진
9
장성군, 대형 건물ㆍ시설 레지오넬라균 검사 ‘완료’
10
서해해경청, 국립생태원 해양안전교육 실시
포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영산로 375 계몽빌딩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  등록/발행일 : 2012년 04월 18일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