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뉴스
뉴스
기아, 2021년 8월 21만7204대 판매
박훈 기자  |  thnhun311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02  17:54: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통합뉴스 박훈 기자] 기아는 2021년 8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1003대, 해외 17만6201대 등 전년 동기 대비 0.1% 증가한 21만7204대를 판매했다(도매 판매 기준).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6.6% 증가했으며, 해외는 1.4% 감소한 수치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3만2388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561대, 리오(프라이드)가 1만7769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2021년 8월 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6.6% 증가한 4만1003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스포티지로 신차 효과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346.4% 증가한 6571대가 판매됐다. 7월에 출시한 5세대 스포티지는 8월 한 달 동안 6549대가 판매됐다.

승용 모델은 K5 4368대, K8 3170대, K3 1829대, 레이 1814대 등 총 1만3838대가 판매됐다.

스포티지를 포함한 RV 모델은 카니발 5611대, 쏘렌토 3974대, 셀토스 2724대 등 총 2만3355대가 팔렸다. 지난달 출시한 전용 전기차 EV6는 1910대가 판매됐다.

상용 모델은 봉고Ⅲ가 3609대 팔리는 등 버스와 트럭을 합쳐 총 3810대가 판매됐다.

한편 기아는 지난달 HEV와 EV 등 친환경차를 총 1만349대 판매하며, 처음으로 친환경차 월간 내수 판매 1만 대를 돌파했다.

기아의 2021년 8월 해외 판매는 반도체 수급 차질에 따른 차량 공급 부족 등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1.4% 감소한 17만6201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2만5817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됐으며, 셀토스가 1만7837대, 리오(프라이드)가 1만7769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경영 불확실성이 지속하는 상황이지만 EV6와 K8, 5세대 스포티지 등 최근 출시된 경쟁력 있는 신형 차량을 앞세워 판매 모멘텀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훈 기자  thnhun3119@naver.com

<저작권자 © 통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학부모 단체,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선생님 순직 처리 촉구
2
서삼석 의원, “행정 신뢰 무너뜨리는 국토부 공항계획안 철회해야”
3
박찬대 의원, “박 시장은 딸 입시 부정 청탁 의혹 진실 밝혀야”
4
소병철, '총선개입 고발사주' 총체적 전모 밝혀야
5
김두관, “복지관 등 관용차량을 캐스퍼로 바꾸겠다” 공약
6
현대자동차, ‘캐스퍼’ 온라인 얼리버드 예약 개시
7
서삼석 의원, ‘지역상생 협치모델 구축 토론회’ 개최
8
이은주 의원 "동물보호법 위반 지난해 역대 최대"
9
현대자동차, ‘캐스퍼’ 예약 첫날 1만8000대 돌파
10
KBS 추석 특별기획, ‘한 번쯤 멈출 수 밖에’ 순천편
포토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목포시 영산로 375 계몽빌딩 2층  |   대표번호 061-245-1600  |  팩스 061-245-4201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아 00174   |  발행·편집인 : 김현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수
Copyright © 2011 통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onghabnews.com